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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씨 조회 4회 작성일 2021-06-16 12:16:3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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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신용대출 금리 3.61%…1년만에 최고

#2월 #은행권신용대출 #상승

시장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지난달 은행권의 가계 신용대출과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모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 발표한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통계에 따르면 2월 예금은행의 전체 가계대출 금리는 보증대출 금리 하락의 영향으로 1월보다 0.02%p 하락한 2.81%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가계대출 가운데 일반신용대출 금리는 3.61%로 0.15%p올라 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2.66%로 0.03%p 상승해 6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금리 상승 이유에 대해 “CD 금리, 은행채 금리 등 가계대출의 지표금리가 오른데다 속도 조절을 위해 은행들이 대출 가산금리도 올렸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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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용 전문직도 ‘연봉 2배’ 신용대출 ‘NO’

#신용대출 #자율관리 #고신용전문직

은행들이 신용대출 자율 관리에 들어가면서, 신용이 좋은 전문직이라도 한 은행에서 연봉의 2배 이상을 신용대출로 받기가 사실상 어려워졌습니다.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달 19일부터 일부 전문직군의 소득대비 신용대출 한도율을 기존 300%에서 200%로 축소할 예정입니다. NH농협은행도 일부 신용대출 상품의 한도를 줄인다는 방침입니다.

앞서 8일부터 하나은행은 신용대출 한도를 최대 2억2,000만원에서 최대 1억5,000만원으로 줄였고, KB국민은행 역시 지난달 29일 자로 전문직 대상 신용대출 한도를 최대 4억원에서 2억원으로 절반을 줄였습니다.

이번 은행권의 한도 축소로 ‘연봉 2배’ 이상의 신용대출 길이 사실상 막혔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배요한기자 byh@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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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N팩트] 9월에도 신용대출 3조↑...대출금리 줄줄이 인상 / YTN

[앵커]
금융당국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신용대출 급증세가 멈추지 않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런 가운데 시중은행들이 고신용자 대상 금리 인상과 한도 축소에 나서면서 은행권의 신용대출 조이기도 본격화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최두희 기자!

이번 달 은행권 신용대출이 3조 원 넘게 늘어날 것으로 보이죠?

[기자]
그렇습니다.

그래픽을 보면서 설명을 좀 드리자면요, 금융당국의 구두경고 후에 잠시 주춤했던 신용대출은 지난주부터 다시 하루 기준으로 최소 2천억 원씩 증가했습니다.

5대 시중은행의 신용대출 잔액은 지난 24일 기준으로 지난 8월 말과 비교해 무려 2조 6천116억 원이나 늘어난 건데요.

추세대로라면 이번 달 신용대출 증가액은 3조 원을 가뿐히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월 단위 역대 최대 증가폭이었던 지난달의 4조755억 원보다는 적지만 역대 2위 수준으로 여전히 높은 상황인데요.

일단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로 인한 풍선 효과에 빚내서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 열풍이 큰 것으로 보이고요.

여기에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자금 수요도 적지 않은 데다 다음 달 5일과 6일로 예정된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모주 청약도 대출 증가세에 한몫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앵커]
신용대출 급증세가 이어지며 지난 14일 금융당국이 구두경고에 나선 이후, 실제로 시중은행들도 고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금리를 올리거나 대출 한도를 줄이는 모습이군요?

[기자]
금융당국 경고 후 신용대출 금리를 이미 조정한 은행들이 적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금리를 조정한 곳을 살펴보면, 케이뱅크, 우리은행, 카카오뱅크, 국민은행 등인데요.

국민은행은 내일(29일)부터 신용대출 금리를 높이고 대출 한도를 줄이기로 했고 우리은행도 추석 연휴 이후인 다음 달 6일부터 우대금리를 축소합니다.

금융당국이 급증세를 보이는 신용대출이 부동산 시장이나 주식 시장에 흘러들어간다고 지적하면서 생계형으로 대출을 받는 저소득층 대상 대출에는 지장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은행이 의사나 변호사 같은 전문직 대상 신용대출 한도부터 축소할 거란 예상이 나왔는데 실제로 뚜껑을 열어 보니, 일반 직장인들까지도 금리 인상의 여파가 미치게 됐습니다.

[앵커]
아직 금리 인상을 결정하지 않은 다른 은행들도 신용대출 금리를 높일 가능성이 크겠군요?

[기자]
아직 신용대출 금리 인상 여부 등을 결정하지 않은 다른 시중은행들도 금리 인상과 한도 축소와 같은 구체적 방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시행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는데요.

이와 함께 '빚투' 현상이 과열 양상을 보이다 보니, 증권사가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대출 서비스인 '신용공여' 한도를 자체적으로 조정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24일 기준 신용융자 잔고만 무려 17조 원이 넘으면서 일부 대형 증권사들이 한도에 이른 신용공여를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앞서 금융당국도 무리한 대출을 통한 주식 투자의 위험성을 경고하면서 증권사의 신용융자에 제동을 건 상황입니다.

[앵커]
일단 추석 연휴 이후에는 신용대출 증가세가 좀 꺾일 것으로는 보이죠?

[기자]
일단 추석 연휴 이후에 은행권의 신용대출 조이기가 더 가속화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인데요.

여기에 오는 5일과 6일 이뤄지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모주 청약이 끝나고 청약 증거금들이 상환될 경우, 신용대출 증가세가 잠시 주춤할 순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은행권의 신용대출 조이기에도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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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 Go : 1빠~~~~~ ^^ 우리나라 신용대출???
리먼사태때는 우리나라 신용경색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그 어떤 상황이든 그때와 비슷한 사태의 버블경제 또는 경제 폭발이나 경제 붕괴 오면
이번에는 우리나라 경제가 일어서지 못할 만큼 각종 국가, 기업, 가계 부채와 금융기업들의 리스크 등등 전반적으로 경제가 엉망임
그냥그렇다고 : 긴말 안한다 슈카형 방송서 나온 이야기다
코로나 사태 이후
투자금액 1억원 정도 한 사람들중 이득은 낸
사람의 수입이 평균17%라고 한다
그러면 예금금리에 비하면
높은거 아님? 이럴거다
저기서 중요한 것은 수익을 낸 사람중이라는
것이다 넌 손정의도 아니고 워렌버핏도
아니란 것을 알고 빚투했으면 한다
난몰러유 : Gdp대비 가계대출이 작년에 세계7위까지 올라왔고, 올해 상반기에 3위, 한달전에 세계 1위찍음.
증권사 주식담보대출도 한국역사상 최대치.
과연 결과는..?
마가렛 : 빚내서 주식하면 앙데요
박치성 : 서민 죽이는 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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