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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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남자 조회 7회 작성일 2021-04-20 08:12:0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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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로 펀드 어때요”…어린이펀드 고수익률 주목

[앵커]
이틀 뒤면 다가올 어린이날 자녀들에게 줄 용돈이나 선물을 미리 고민하시는 분들 계실 텐데요. 자녀를 ‘어린이 펀드’에 가입시켜주는 것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직접 투자도 배우고 종잣돈도 모을 수 있는 어린이펀드가 수익률까지 좋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소연기자입니다.

[기자]
경제 교육와 종잣돈 마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어린이 펀드’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린이 펀드는 자녀의 학자금이나 결혼 자금 마련 등 목표로 가입하는 상품입니다.

지난달 30일 기준 국내에서 운용 중인 설정액 10억원 이상 어린이 펀드는 23개로, 설정액은 총 6,421억원에 달합니다.

펀드 가입은 연령 제한이 없어 어린 아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가입이 가능합니다. 다만 장기투자로 목돈을 마련한다는 점, 일부 상품의 경우 청소년을 상대로 해외탐방이나 경제캠프 등을 부가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어린이 펀드’로 불립니다.

어린이 펀드가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 바로 펀드의 수익률입니다.

어린이펀드의 연초 이후 평균 수익률은 9.23%로, 국내 주식형 펀드의 평균 수익률 9.14%를 웃돕니다. 장기 수익률을 비교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린이펀드의 최근 5년 수익률은 평균 13.77%로, 같은 기간 국내 주식형 펀드 수익률(11.54%)보다 2% 넘게 높았습니다.

장기투자상품인 만큼 5년 수익률이 최대 60%를 웃돌기도 합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우리아이친디아’는 5년 수익률이 62.60%에 달합니다. ‘신영주니어경제박사’, ‘하나UBS꿈나무’, ‘한국투자한국의힘아이사랑’ 역시 5년 수익률 20~30%를 기록했습니다.

물론 ‘펀드’라는 상품의 특성상 시장의 상황에 따라 손실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아이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점에서 선별된 우량주를 중심으로 상품이 구성된다는 점, 장기투자로 타 펀드보다 수익률이 높다는 점 등은 어린이펀드의 투자 포인트가 될 수 있어 보입니다. 서울경제TV 이소연입니다. /wown9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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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펀드 #주식 #펀드

어린이펀드 무턱대고 가입은 금물…주의점은?

어린이펀드 무턱대고 가입은 금물…주의점은?\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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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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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부모님들이 자녀 앞으로 교육보험이나 예금통장을 들어주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새는 어린이 펀드를 들어주는 경우들이 늘고 있죠.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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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관념도 심어주고 수익률도 나쁘지 않다고 해서인데 무턱대고 가입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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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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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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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도 하고 아이가 경제관념을 익힐 수 있는 어린이펀드.\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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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린이펀드 중 주식형의 평균 수익률은 1년에 10%가 넘고 5년은 21% 이상 코스피 상승폭을 웃돌았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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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치만 보면 예금을 크게 앞서 매력적인 것 같지만 이것만 보고 가입하기엔 고려할 점이 더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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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수익률이 높았던 건 주식형 펀드 모두 그런 것이지 어린이펀드만 두드러진 건 아닙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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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가입 때 수수료 문제는 반드시 따져봐야 할 대목.\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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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펀드 수수료는 연 최고 2.5%로 인덱스펀드와 비교해 꽤 높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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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방학캠프, 경제교실 참여 기회를 주거나 상해보험에 무료로 가입해준다는 장점은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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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혜택은 상당수가 추첨이라 모두 받을 수 있는 건 아니어서 매력을 못느낀다면 수수료가 싼 일반 주식형 펀드를 자녀 이름으로 들어주는 게 낫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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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미성년 자녀 이름의 펀드에 넣은 원금이 10년간 2천만 원을 넘으면 증여세 부과대상이란 점도 알아둬야 할 부분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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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김지수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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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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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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